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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포스코 인터내셔널, 미얀마 근해 시추위해 머스크 드릴링과 계약

3300만달러 계약 올해말 시추 개시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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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바이킹.
포스코 인터내셔널이 해양시추기업인 머스크 드릴링(Maersk Drilling)과 미얀마 근해의 쓰리-웰 캠페인을 위한 드릴쉽계약을 체결했다.

18일(현지시간) 아시아오일앤가스닷컴 등 석유관련 매체들에 따르면 머스크 드릴링이 드릴쉽 머스크 바이킹을 운영하는 계약을 한국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체결했다. 이 계약은 올해말에 개시될 예정이며 계약기간은 154일이다. 계약가격은 동원료를 포함해 3300만 달러이며 추가 원웰옵션(one-well option)이 포함돼 있다.

머스크 바이킹은 지난 2013년에 납입된 7세대의 고사양 초심층 드릴쉽이다.

올해 8월 머스크바이킹은 아프리카 가나에서 심해 수심 1만125피트의 시추를 포함한 최신 캠페인을 완료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박경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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