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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동양대 학교법인 이사직 사임

총장직은 그대로 유지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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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동양대 학교법인 '현암학원'의 이사직을 사임했다.그러나 총장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사진=동양대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동양대 학교법인 현암학원의 이사직을 사임했다. 그러나 총장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동양대는 학교법인 현암학원이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 총장의 현암학원 이사직 사임 건을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총창은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표창장 발급여부와 본인의 학력으로 내세웠던 단국대와 미국 버지니아에 위치한 신학교의 졸업여부를 두고 논란을 일으켰다.

동양대 관계자는 "최성해 총장이 지난달 30일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사임을 신청했다"며 "이와 관련해 지난 2일 열린 이사회에서 최 총장의 사임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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