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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태양의 계절' 93회 오창석, 회장 취임…윤소이 감격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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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93회에는 유월(태양, 오창석 분)이 윤시월(윤소이 분)의 설득으로 양지회장에 취임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태양의 계절' 93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양지 회장으로 취임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93회에는 유월(태양, 오창석 분)이 윤시월(윤소이 분)의 설득으로 양지회장에 취임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부제 <취임식>으로 공개된 '태양의 계절' 9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태준(최정우 분)이 숨어있는 곳을 찾아낸 유월은 눈앞에서 태준을 놓친다.

승용차를 타고 재빨리 도망친 최태준은 장 회장(정한용 분)이 자수했다는 소식에 좌절한다. 태준이 "그 영감이 자수를 해?"라며 놀라자 구 실장이 "명예 회장님께서 이렇게 나오실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박민재(지찬 분)는 녹취록으로 장 회장을 협박한 최광일(최성재 분)의 뻔뻔함을 나무란다.

민재가 "니가 할아버지 등에 칼을 꽂아?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라며 화를 내자 최광일은 "나 사람 아니야"라고 받아친다.

한편, 시월은 양지 회장직을 포기하겠다는 유월을 찾아가 설득한다.

시월은 "회장직 포기한다고 했다며? 회장직 받아들여. 안 그러면 할아버님 결심이 무색해지잖아"라고 말한다.

이어 시월은 "우리 조금만 더 기다리자"라며 자신이 기다려줄테니 회장에 취임하라고 유월을 거듭 설득한다.

결국 시월의 제안을 받아들인 유월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야. 그 날이 올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조금만 더 참아줘"라고 시월에게 약속한다.

마침내 유월은 양지 3대 회장에 취임한다. 취임식에 참석한 시월은 제자리를 찾아간 유월을 보며 감격한다.

그러나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는 채덕실(하시은 분)은 유월의 회사를 찾아가 안하무인처럼 굴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덕실과 광일 남매의 방해로 유월과 시월의 재결합이 가능한 지가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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