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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07회 손우혁, 박진우에 김혜선이 흑장미 시인?!…몇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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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07회에는 오은석(박진우 분)이 안만수(손우혁 분)의 언질을 받고 왕수진(김혜선 분)이 흑장미라고 확신하는 반전이 그려진다.사진=SBS '수상한 장모' 107회 예고 영상 캡처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07회에는 오은석(박진우 분)이 왕수진(김혜선 분)이 흑장미라고 확신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10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안만수(손우혁 분)가 오은석에게 생모 왕수진이 흑장미라고 언질을 준다.

제니(신다은 분)는 마지막 여행을 온 왕수진에게 "이제 내일이면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은석씨한테 밝혀지는 데 괜찮겠어?"라고 물어본다.

그러자 왕수진은 "내가 제일 무서운 게 뭔지 아니?"라면서 "제니 너 없는 세상이야. 엄마가 아무리 추한 사람이라도 엄마 버리지 않을 거지?"라고 물어본다.

한밤중 제니는 잠이 든 왕수진을 여러 가지 감정이 오가는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봐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왕수진을 흑장미로 의심하는 오은석은 안만수를 찾아가 "흑장미가 누구인지 알고 있죠?"라고 추궁한다.

안만수가 "알고 있다"라고 대답하자 오은석은 "그래서 흑장미가 누구입니까?"라고 되묻는다.

이에 안만수는 "지금쯤이면 은석씨도 짐작하고 있을 거 같은데"라며 말을 아낀다.

오은석이 왕수진을 떠올리고 "그럼?"이라며 애통해하자 안만수는 "맞아요. 그 사람"이라며 대답한다.

제니와 여행을 다녀온 왕수진은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오은석을 바라봐 긴장감을 자아낸다.

제니는 왕수진이 가짜 엄마이고 지화자(윤복인 분)가 친엄마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상한 장모'는 123부작으로 오는 11월 8일 종영 예정이다.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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