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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건강증진형 신상품 ‘마이헬스 파트너’ 출시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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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자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과 연계해 걸음목표 달성 시 보장보험료의 최대 15%를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로 돌려주는 건강증진형 신상품 '마이헬스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삼성생명
삼성화재는 건강증진형 신상품 ‘마이헬스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요 질병과 상해를 보장하는 맞춤형 건강보험으로, 자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과 연계해 걸음목표 달성 시 보장보험료의 최대 15%를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로 돌려준다.

애니핏을 통해 매월 15일 이상 1만 보 달성 시 다음달 보장보험료의 15%를 애니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8000보 달성 시 10%, 6000보만 달성해도 5%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단, 해당 서비스는 계약 후 3년간 제공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몰에서 물품‧서비스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개인용 자동차보험, 여행자보험, 장기보장성보험의 보험료 결제에도 사용 가능하다.

향후 삼성화재는 건강증진형 상품군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판매 중인 건강보험 ‘태평삼대 플러스’와 ‘천만안심’도 애니핏 걸음목표 달성 시 보장보험료의 일부를 애니포인트로 받을 수 있도록 개정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건강증진형 보험을 통해 고객은 건강과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보험사는 건강해진 고객을 바탕으로 위험률을 낮출 수 있어 서로 윈윈이 가능하다”며 “미래형 상품군인 건강증진형 보험을 지속 확대해 보험업계 건강보험 트렌드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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