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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중국건국 70주년, 중국의 과제는?

기사입력 : 2019-10-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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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국 성립 이후 70년이 지난

2019년 10월 1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는 중국의 군사력을 세계에 과시하는 열병식(군사 퍼레이드)을 펼쳤다.

정치적 의미가 짙은 국력 과시.

공중 제대가 천안문 상공을 통과하며 ‘70’ 모양으로 편성된 헬기 20대가 인민공화국의 70년 세월을 상징했다. 지난 25일에는 2022년 세계 최대 공항이 될 예정인 베이징의 신공항 다신 국제공항을 선보이기도 했다.

중국의 국방예산은

매년 상승했고, 2019년 현재 두 번째로 많은 약 1,682억 달러(한화 약 201조 원)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사회소비재 총 매출액

1952년 277위안에서 2018년 39조 위안으로 증가하였으며, 생존형 소비에서 발전형 소비로 변화하게 되었다.

빠른 속도로 경제성장중인 중국은 그동안 국제사회에서 세계평화 유지에 대한 중국의 역할을 강조해왔다. 이날 시진핑 주석은 홍콩과 대만에 대해 경고하며 “중국은 하나”라 언급하였다.

같은 날 홍콩에서는 범죄인 인도법 개정안에 대한 대규모 반대 시위가 최고조에 달했으며 폭력적인 상황 또한 발생하였다. 중국의 무서운 독주와 여러 이해관계가 겹쳐 주변 국가들은 이 상황에 대해 쉽게 끼어들 수 없는 실정이다.

중국은 분명히 고도성장하였다 하지만 그 성장이 고르게 분배되지는 못했다. 지역 간 엄청난 경제 수준 차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과의 무역전쟁 때문인지 최근의 경제성장률은 하락하고 있다.

국민들의 균등한 경제 수준과, 국제사회에서의 중국의 위치는 중국의 영원한 숙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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