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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늘어뜨린채 젓가락 다리라인 여리여리 안혜경... 물오른 각선미에 감탄 절로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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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이 빼어난 몸매를 온라인에 올렸다.

안혜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군더더기 없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정말 나이를 잊은 듯” “모르는 사람이 보면 20대 중반으로 볼것”등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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