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핑클 컴백, 완전체 신곡 '남아있는 노래처럼' 22일 발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20 11:38

공유 0
center
결그룹 시조새로 불리는 1세대 걸그룹 '핑클' 완전체가 오는 22일 새 싱글 '남아있는 노래처럼'으로 컴백, 14년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사진=에프이 제공
결그룹 시조새로 불리는 1세대 걸그룹 '핑클' 완전체가 14년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유통사 에프이 스토어는 핑클이 오는 22일 오후 6시 새 싱글 '남아있는 노래처럼'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5년 발매한 디지털 앨범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핑클이 14년만에 처음 발매하는 곡이다.

에프이 스토어는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해 자신들의 노래에 대한 소중함을 담아냄과 동시에 기다려준 팬들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해달라는 메시지를 담담히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이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축하하며 프로듀서로 신곡에 참여했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김현철의 멜로디와 핑클의 보컬 조합이 어우러지는 곡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1998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핑클은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S.E.S'와 함께 아이돌 걸그룹 시대를 열었다. 2002년 이후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핑클은 공식 해체 선언은 하지 않았으나, 2005년 디지털 싱글을 마지막으로 잠정 활동을 멈춰 팬들의 컴백 요청을 받아왔다.

개별 활동중인 리더 이효리(40)는 솔로 가수로 활약 중이다. 이진(39)과 성유리(38)는 연기자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옥주현(39)은 가수에서 뮤지컬배우로 전향해 10월 뮤지컬 '스위니 토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많이 본 연예스타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