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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웅 호날두, 그의 플레이 닮고 싶다"... 맨유 미래 미드필더 핵심 페레이라 고백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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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나의 영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 그의 플레이를 닮고 싶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의 핵심 미드필더로 평가 받고 있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마음속의 축구영웅을 호날두라고 했다.

페레이라는 최근 맨유 홈페이지에 “호날두 플레이는 환상적이다. 호날두가 가지고 있는 장점 모두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페레이라는 “어린시절 아버지와 맨유 경기를 자주 봤다. 훌륭한 선수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호날두가 가장 눈에 띄었다. 득점장면에서 환상적인 슈팅기술은 지금도 가슴속에 꼭 담겨 있다”고 말했다.

페레이라는 브라질인이지만 벨기에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 월등한 축구실력으로 9세에 네덜란드 명문 PSV 아인트호번 유스 팀에 입단했다.

맨유 스카우트의 눈에 띄어 2011년에 맨유 유스 팀으로 전격 이적했다. 이후 일취월장의 기량으로 2014년 18세의 나이로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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