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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25일 제40회 탐시어터 마련…‘디어 마이 프렌드’ 사전 무료 상영

사전 관람 신청과 현장 선착순 관람 가능…전 고객 음료 및 러키 드로 이벤트로 혜택 제공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2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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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 저녁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제40회 탐시어터(TOM THEATER)’를 연한다고 밝혔다. 사진=탐앤탐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 저녁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제40회 탐시어터(TOM THEATER)’를 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시어터는 재미와 감동을 담은 영화 ‘디어 마이 프렌드’의 사전 무료 시사회로 진행된다.

영화는 ‘To Do List’를 써야 할 나이에 ‘To Die List’를 완성한 정반대 성격의 두 친구 ‘스카이’와 ‘캘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8년 여성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아이 필 프리티’ 제작진의 신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오티스의 비밀상담소’로 주가 상승 중인 에이사 버터필드와 ‘왕좌의 게임’으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메이지 윌리암스가 주연을 맡았다.

디어 마이 프렌드는 10월 9일 개봉 예정작으로 탐시어터를 통해 누구보다 먼저 신작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오는 24일까지 탐앤탐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탐시어터 사전 관람 신청을 받는다. 사전 신청 후 참석한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음료와 스페셜 기프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사전 신청을 놓쳤더라도 당일 매장에 방문하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탐시어터 현장에서는 ‘러키 드로(LUCKY DRAW)’ 이벤트도 벌인다. 영화 상영 전까지 본인 이름을 적은 종이를 응모함에 넣으면 응모가 완료된다. 행사가 끝난 후 2명을 추첨해 탐앤탐스 보틀 텀블러를 증정한다.

탐앤탐스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고객들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홀수 달에는 영화에 해당하는 탐시어터, 짝수 달에는 공연의 탐스테이지가 열린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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