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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주52시간 '노동시간 적용모델' 공유 세미나 26일 개최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1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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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노동시간 적용 모델 공유 세미나 홍보물.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제도 정착을 위한 적용모델 공유세미나'를 오는 26일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콘텐츠산업의 고용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게임, 방송,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컨설팅에 참여한 노무사들이 게임 분야 재량근로시간제 적용 방안, 선택적 근로시간제 적용방안, 엔터테인먼트(연예기획사 중심) 분야 간주근로시간제 적용, 방송 분야 근로자성 인정 기준 등 주요 사례와 적용 모델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콘진원과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사전에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공정상생지원단 콘텐츠공정상생센터나 한국생산성본부 일자리 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오은서 기자oesta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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