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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노르웨이 국영전력회사 스타트크래프트, 칠레 풍력발전소 3곳에 1억8000만 달러 투자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1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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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국영 전력회사 스타트크래프트(Statkraft)가 칠레 풍력발전소 3곳에 총 1억80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현지 매체인 쿠페라티브(Cooperativa)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타트크래프트는 이미 환경평가 승인을 받은 오히긴스(O’Higgins) 지역에 발전 단지를 짓기 위해 현지 업체의 자산을 구매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업체는 칠레의 수력 발전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유럽의 재생 에너지 선도업체인 스타트크래프트는 칠레 오히긴스 지역에 3개의 풍력 발전 단지를 건설해 10만 가구에 청정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이 업체는 이미 환경 평가가 승인된 3개의 프로젝트를 위해 현지 업체인 토르사 칠레(Torsa Chile)의 자산을 이미 인수했으며 각각 115.35MW의 전력을 추가적으로 더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6월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은 6월 4일 향후 5년 내에 8개의 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2040년까지 국가 에너지 매트릭스가탈탄소화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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