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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사건 또 포털서 들썩 왜?... 성매매 기소됐지만 무죄 판결 그리고 재혼후 별거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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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사건이 15일 포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성현아는 아버지가 대기업 이사였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모델 일을 하였고 1994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광주전남 예선대회에서 진, 본선에서 미에 당선됐다.

2002년에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되었고, 2003년에 누드 화보를 발표한 후 2004년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 출연해 칸 영화제에 진출해 재기에 성공했으며 2006년 SBS 어느날 갑자기로 정극 복귀를 했다.

2010년에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하여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재혼한 남편의 사업이 순탄치 않아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2013년 성매매 관련 기소돼 1,2심에서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으나 2016년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를 인정받았다.

이 과정에서 MBC로부터 출연금지를 받아야 했다.

지난해 KBS 2TV 아침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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