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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아트리움, 세계3대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최신작 세계최초 전시

공공미술 정신 잘 표현한 '플래져스케이프 서큘러' 내년 2월 10일까지 공개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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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에 있는 호반그룹의 복합문화센터 호반아트리움에서 자신의 최신작품 '플래져스케이프 서큘러(PLEASURESKAPE CIRCULAR)'를 세계최초로 전시하고 있는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왼쪽)가 센터 관계자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호반그룹
호반그룹이 지난해 개관한 경기도 광명의 복합문화센터 '호반아트리움'이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의 최신 작품을 세계최초로 전시해 화제다.

내년 2월 10일까지 호반아트리움에서 한국 미술애호인들과 만나는 카림 라시드의 최신작품은 '플래져스케이프 서큘러(PLEASURESKAPE CIRCULAR)'이다.

'플래져스케이프 서큘러'는 관람객이 자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소재로 해 사람의 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작품이다.

호반아트리움 관계자는 "예술은 대중과 호흡해야 한다는 공공미술의 정신을 잘 표현한 이번 작품으로 호반아트리움을 찾는 방문객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호반그룹의 태성문화재단에서 관리·운영하는 호반아트리움은 미술작품 전시뿐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각종 문화예술 교육,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오은서 기자oesta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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