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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대학가요제’, 오는 10월 5일 7년 만에 다시 열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1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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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등용문이던 '대학가요제'가 7년 만에 다시 열린다. 사진=MBC플러스
'대학가요제'가 7년 만에 우리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

MBC플러스는 CBSi와 함께 오는 10월 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2019 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977년 처음 열린 대학가요제는 그동안 스타 등용문으로 통했다.

'나 어떡해'를 불러 원년 우승을 차지한 샌드페블즈를 시작으로 심수봉, 배철수, 노사연, 신해철 등 다양한 가수를 배출했다.

그러나 오디션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2012년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열리지 못했다.

이번에 7년 만에 돌아오는 대학가요제 MC는 그룹 2AM 출신 이창민과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맡는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5일까지며 국내 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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