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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용 부회장, 현장경영으로 ‘자존심’ 회복 시동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0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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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이재용 부회장, 김기남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백홍주 TSP총괄 부사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등이 업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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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백홍주 TSP총괄 부사장, 김기남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이재용 부회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강인엽 시스템LSI사업부장 사장 등이 경영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충남 아산에 위치한 온양캠퍼스를 6일 찾아 현장 지도에 나서면서 하반기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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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은 구내 식당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을 하면서도 하반기 경영 정략 등을 임직원들과 논의했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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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이재용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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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이 반도체 패키징 라인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한편, 이재용 부회장은 2014년 상반기 부친 이건희 회장이 지병으로 경영에서 물러나자 삼성그룹 전면에 나섰다.

이후 이 부회장은 매년 사상 최고의 경영 실적을 올렸다. 다만, 올해 세계 반도체 경기가 꺽이면서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 1조8304억원, 반기순이익 10조22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58%(17조6808억원), 55%(12조5078억원) 추락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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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온천대로 온양캠퍼스 입구.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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