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이나영, 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유니클로 떠나 ‘탑텐’ 품으로

경쟁업체에 새 둥지...겨울 내의 '온에어' 모델로

김민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ntlemink@g-enews.com

기사입력 : 2019-07-31 21:04

공유 0
left
배우 이나영이 올해초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발표회가 열린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 메인 모델로 활동한 배우 이나영이 SPA(제조·유통 일괄형)브랜드 탑텐(TOPTEN10)에 새 둥지를 튼다.

이나영이 유니클로와 경쟁관계에 있는 브랜드 탑텐 품에 안긴 배경과 관련해 일본 수출 규제와 이에 따른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관련이 있는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나영은 2011년부터 2년간 유니클로 겨울용 내의 ‘히트텍’과 여름용 내의 ‘에어리즘’ 모델로 일한 바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나영은 올 가을·겨울(FW) 시즌부터 탑텐 모델로 활동한다.

탑텐은 히트텍을 겨냥해 선보인 발열 이너웨어 ‘온에어’를 홍보할 예정이다.

탑텐은 올해 500만 장의 ‘온에어’를 내놔 겨울 내의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김민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ntlemink@g-enews.com

김민구 산업부장겸 국장대우gentlemink@g-enews.com



많이 본 경제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