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교통혼잡 예상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기사입력 : 2019-07-20 10:07

공유 0
center
20일 서울역과 광화문 등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역과 대한문, 광화문 등지에 20여 단체 2만여명이 모여 집회를 연다.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전 일본대사관 소녀상 앞에서 일본 경제 보복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

오후 6시부터는 민중공동행동 등 97개 단체가 촛불집회를 연다.

경찰은 종로와 세종대로 등 주요 도로에서 교통체증이 발생할 것이라며 정체 구간을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는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예정이다.

고속도로는 태풍으로 비교적 한산하지만 비와 바람때문에 감속운전이 요구된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권진안 부장kja@g-enews.com



많이 본 종합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