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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타 24] 대세 그룹 위너, 일본 첫 아레나 투어 공연 확대…5만 여명 관객동원 예고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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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아이콘, 블랙핑크 등 많은 실력파 아티스트가 소속된 YG 엔터테인먼트의 남성 아이돌 그룹 위너(WINNER)가 자신들의 첫 일본 아레나투어 ‘WINNER JAPAN TOUR 2019’의 추가공연을 실시를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7월3일 도쿄 나카노 선 플라자, 8월10일 도쿄 올림푸스 홀, 8월31일 시즈오카 시민문화회관, 9월1일 아이치 시민회관, 9월14일 교토 롬 시어터 공연이 추가되면서 모두 7개 도시 9차례 공연에서 최대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지난 15일(수)에 발표된 EP ‘WE-KR EDITION-’는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AH YEAH’가 한국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 앰넷, 네이버, 올레, 벅스, 소리바다, 지니, 몽키3 등 8개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19개국 아이튠즈(iTunes) 앨범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국내 아이튠즈 최고 앨범차트, 팝 차트, K-POP차트 1위에 오르면서 첫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세계적으로 차트를 휩쓸고 있다.

앨범 타이틀 ‘WE’는 개성을 자랑하는 4명의 멤버가 ‘위너’라는 그룹에서 하나가 될 때 발휘하는 상승효과를 표현했으며, 서브타이틀 ‘We or never’에도 “우리가 아니면 절대로 해낼 수 없다. 우리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아 운명적으로 만난 멤버 4명이 꾸준히 한 단계씩 뛰어 올랐던 한결같고 열정적인 자세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WE’를 내건 이번 투어에서는 대히트중의 ‘AH YEAH’를 시작으로 트로피컬 하우스 사운드를 기조로 한 ‘REALLY REALLY’ ‘ISLAND’ ‘EVERYDAY’ 등 한국의 음원차트에서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그들이 이번 여름 어떠한 멋진 퍼포먼스를 펼칠지 기대된다. 티켓은 5월27일(월) 23:59까지 WINNER 오피셜 팬클럽 ‘INNER CIRCLE JAPAN’에 가입하면 회 추가공연 팬클럽 제1탄 선행 추첨예약에 대한 참여가 가능하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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