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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급락에도 호텔신라 등 실적개선주 러브콜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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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는 다음주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주에 주목했다.

기간은 20일부터 24일까지다.

SK증권은 기아차에 러브콜을 보냈다.

최근 주가의 낙폭관대에 따른 저가매리트가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원달러 약세 환경이라는 점도 수출비중이 높은 기아차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에서 대형 SUV인 텔룰라이드가 성공적 판매되고, 미국 재고도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인센티브비용도 추가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KB증권은 신성장동력을 지닌 종목에 주목했다.

한솔케미칼의 경우 삼성전자 비메모리 생산능력(capa) 확대에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향후 차세대 배터리 소재 시장에 진입하며 퀀텀닷 소재 수요 확대에 따른 주가상승도 클 것이라는 분석이다.

F&F의 경우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는 물론 해외 사업 확장에 따른 외형 성장도 기대된다.

하나금융투자의 경우 호텔신라를 추천주로 꼽았다.

1분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를 큰 폭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인바운드 패키지(외국인의 한국여행) 회복시 추가적인 실적모멘텀도 가능하다는 진단이다.

이밖에도 HDC현대산업개발은 3기 신도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발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동성화인텍은 LNG선 투자가 증가할수록 보냉재 사업부이 실적이 부각된다는 점에서 추천주로 꼽았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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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차장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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