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세기의 러브 스토리 '타이타닉'...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9 07:17

공유 0
center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1998년 작) 포스터. 개봉 20주년 기념 재개봉 포스터
1998년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이 케이블티브이에서 방송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임스 카메룬 감독 작품이다.

카메룬은 1954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카프스카싱 출생했다.

할리우드에서 하드웨어를 가장 잘 다루는 감독으로 알려진 그는 공상과학 액션 영화에 천부적인 재능을 과시하는 '하이테크 필름 메이커의 천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다.

영화 팬들은 아직도 “이 배의 탑승권을 따낸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당신을 만났으니까”를 최고의 명대사로 기억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