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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킴 카다시안, 넷째 아이 이름을 성경의 ‘시편’을 뜻하는 ‘사-므’로 결정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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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킴 카다시안(왼쪽) 카니예 웨스트(오른쪽) 부부의 모습.


킴 카다시안(38)과 랩 가수 카니예 웨스트(41)부부 사이에 대리모를 통해 탄생한 넷째아이가 되는 아들의 이름이 발표됐다. 장녀는 노스로 명명, 차녀에게는 지명의 시카고로 명명하는 등 독특한 이름을 지어 온 부부는 10일에 대리출산으로 탄생한 차남에게 성경의 시편을 뜻하는 ‘사-므(Psalm)’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트위터로 공개했다. 또 웨스트가 보낸 어버이날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아기 침대에서 잠든 사-무 군의 사진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름의 의미나 유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 미디어에 의하면 ‘사-므’는 구약성서에 담겨진 신에 대한 찬미의 시인 ‘시편’이나 ‘찬미가’ ‘성가’등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한다. 부부는 올해 1월부터 기독교 개신교회에서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주일예배’에 자주 참석하면서 신앙에 눈을 뜬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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