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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자동차 전장부품업체 현보, 멕시코에 800만달러 투자 부품공장 신설

멕시코 케레타로주에 건설…200개의 일자리 창출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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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케레타로주의 현보 자동차부품공장.
한국 자동차 전장부품업체 현보가 멕시코에 800만 달러를 투자해 새로운 부품공장을 추가로 건설한다.

17일(현지 시간) 멕시코 현지매체에 따르면 현보는 멕시코 케레타로(Queretaro)에 800만 달러를 투자해 자동차부품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공장이 가동되면 2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멕시코 케레타로주 프란시스코 도밍게즈 세비앙(Francisco Domínguez Servién) 주지사는 이와 관련, "현보가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현보가 케레타로주에 진출한 것은 자동차부품산업에 힘을 보태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보는 케레타로주에 진출한 9번째 한국기업이며 지난해 한국 기업의 투자가 6억3170만달러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곽진 현보 최고경영자(ceo)는 "케레타로주의 경제발전 뿐만 아니라 경쟁력있는 노동조건과 안전한 근무환경등을 고려해 부품공장을 건설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박경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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