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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친모가 맞나... 소화기 계통 유전병 고통 7살 딸 살해한 40대 엄마 구속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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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계통의 유전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딸을 목졸라 숨지게 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5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서구 한 아파트에서 최모(43)씨가 딸 B(7)양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지법은 “도주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최 씨는 자신의 딸이 오랫동안 소화기 계통의 유전병으로 고통스러워한다며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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