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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단기고점 물렸나?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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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급락세다.

비트코인이 1000만원을 눈앞에 두고 800만원대로 급락했다.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7일 오후 4시10분 현재 전날보다 93만2000원(9.53%) 하락한 87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세력 개입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가상통화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날 특정 세력이 대규모로 시장에서 이탈하며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거래자들에게 공포감을 줬다고 분석했다.

최근 비트코인은 900만원대에 맴돌았다.

하지만 이날 오후 12시를 기점으로 850만원까지 하락하며 추가상승에 힘이 붙이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시세가 출렁이자 알트코인도 약세다.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화폐를 일컫는 용어를 뜻한다.

같은 시간 대비 이더리움 9.44%, 비트코인 캐시 13.40% 등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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