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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부인 에로배우 이미지? 김부선 "이재명 우리 아파트 15개월 드나들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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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시스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16일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으며 김부선씨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김부선씨는 “사귀었다는 사진이 있다”등 말이 있었지만 뚜렷한 물증을 제시하지 못했다.

김부선은 언론에서 “이재명이 우리 아파트에 15개월이나 드나들었지만 10원 한 장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부선은 1980년대 초 애마부인이라는 제목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에로배우, 미혼모, 대마초 흡연자라는 산뜻하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부선의 반응이 궁금” “또다른 폭로 나올지도 몰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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