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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엘레지 여왕"이미자, 은퇴 전 마지막 무대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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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60년차를 맞은 가수 이미자가 “모든 무대가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노래인생 60년 기념 이미자 음악회’에서는 가수 이미자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자는 ‘열아홉 순정’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제비’ 등을 열창하며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올해 데뷔 60년차를 맞은 가수 이미자 나이는 79세이다.

이미자는 1959년 ‘열아홉순정’으로 데뷔해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특집다큐 이미자 노래 인생 60년’에서는 이미자의 60년 노래 인생사가 다뤄졌다.

이미자는 방송을 통해 은퇴를 선언하며 오랜 시간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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