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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프렌차이즈 가맹점 창업 아카데미 열어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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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업에 참석한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은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창업자금 지원제도 등에 대해 배웠다.

아카데미 수료생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제공하는 최대 5000만원 상당의 '소상공인 창업자금'에도 신청할 수 있다. 창업아카데미는 오는 8월과 10월, 11월에 추가로 진행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017년부터 예비창업자 500여명이 해당 과정을 수료했다"며 "앞으로 지방에서도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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