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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현대차, 해외서 질주 본능 발휘

러 블라디보스토크시에 크레타 6대 공급…브라질서는 인재 채용, 사업 강화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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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고. 사진=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해외시장에서 판매 회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러시아 언론은 블라디보스토크시가 현대자동차를 공무용 차량으로 구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시는 770만 루블(1억4000만 원)을 마련했다. 시가 구매하는 차량은 현대차 크레타로 최소 가격이 110만 루블이다.

시가 구매하려는 6대의 크레타 가격은 771만6000루블.

아울러 브라질 언론들은 현대차가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자재관리, 생산감독, 품질보증 분석가 등 간부급 인재를 채용한다고 보도했다.

선발된 인재들은 2012년 준공한 현대차 브라질 공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현대차는 지속적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현지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은 강조했다.

한편, 현대차는 세계 시장에서 7만5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193개 나라에서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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