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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중국 茶 생산량, 261만t 기록…전 세계 45% 차지

찻잎 재배 면적 290만 헥타르, 전 세계 면적의 약 61% 차지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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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9일 개최된 '제2회 중국 국제 찻잎 박람회' 전경. 자료=중국-차엑스포
중국의 찻잎 재배 면적이 290만ha(1ha=10000㎡)에 달해 전 세계 면적의 약 61%를 차지하며, 차(茶) 생산량은 261만t으로 전 세계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회 중국 국제 찻잎 박람회' 사전 기자 회견에서 조직위원회 비서장 중국 농업농촌부(农业农村部) 시장, 정보화사(市场与信息化司) 탕커(唐珂) 사장이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세계 제일의 차 시장의 위치를 고수한 중국의 지위를 어필했다.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저장성 항저우시(浙江省杭州市)에서 열리는 국제 찻잎 박람회의 테마는 '차와 세계, 발전의 공유'로 정해졌으며, 약 7만㎡의 전시 및 전시 판매면적에 총 3125개 표준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탕커 사장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중국 내에서 절반에 달하는 1500여개 업체와 중점 바이어 2810명이 참가하고 영국, 뉴질랜드, 인도, 한국, 일본,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27개 국가와 지역에서도 중점 바이어 176명이 참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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