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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중국, 6월부터 600억 달러 미국상품에 보복관세 무역전쟁 '점입가경'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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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거의 모든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발표하면서 중국 정부는 13일 미국에서의 수입품 600억 달러(약 65조 원) 어치에 대해 내달 1일부터 관세를 매기겠다는 보복조치를 발표했다.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미국산 제품에 대해 5%에서 25%범위에서 관세를 물릴 방침이다.

세계의 양대 경제대국인 미·중 양국의 무역협상이 합의를 이루는데 실패하면서 10일 종료되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서 의수입품 2000억 달러(약 220조 원)상당에 대해서 관세를 올린데 이어 3000억 달러(약 330조 원)어치에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준비를 시작하도록 명령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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