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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삼성전자, 브라질 스마트폰 시장서 훨훨 날았다

점유율 42% 육박…모토롤라 20%대 크게 따돌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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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고객들이 삼성 갤럭시폰을 사용하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브라질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현지 시간) 스탯카운터(StatCounter)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1년간 브라질 시장에 진출한 스마트폰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있다고 밝혔다.

삼성은 4월 현재 42%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해 20%대 중반에 그친 2위 모토롤라를 크게 앞질렀다.

모토롤라도 꾸준히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두 회사의 차이가 가장 적었던 작년 11월에도 삼성은 35%를 기록하며 28%에 그친 모토롤라를 여유있게 따돌렸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김환용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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