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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19년 홍보대사, 모범납세자 이제훈·서현진 위촉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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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9일 '제 53회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배우 이제훈·서현진씨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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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국세청장(왼쪽)이 9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한 배우 이제훈씨에게 위촉패를 준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국세청

이제훈씨는 영화 '아이캔스피크', '박열' 등과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를 감동시키는 연기를 펼쳐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다. 서현진씨는 드라마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등에서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여줘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연기자다.

위촉식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지방국세청 5층 행사장에서 열렸다. 서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위촉식에는 직접 참석하지 못해 소속사 관계자가 위촉패를 대신 받았다.

이씨와 서씨는 앞으로 1년간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포스터·공익광고 모델 등 다양한 세정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두 사람은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며 공정한 세정을 펼치겠다는 국세청의 세정 홍보에 적임자"라고 위촉 이유를 밝혔다.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

박희준 편집국장(데스크)jacklond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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