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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정신 요양시설 입원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디오 메시지 통해 "난 괜찮아"

취재=김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9-04-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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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멘탈 헬스케어시설에 입원했다는 보도가 나온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각종 소문과 억측이 쏟아지자 비디오 메시지를 공개했다. 브리트니는 아버지의 병에 따른 정신적으로 타격을 받고 지난 달 말부터 30일 동안 시설에서 치료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이 건에 관해 최근 브리트니는 그녀의 의사에 반해 강제로 입원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22일(현지시간) 할리우드에서 “브리트니를 해방하라”고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기도 했다.

브리트니는 그 다음 날인 23일 인스타그램에 비디오 메시지를 투고해 “안녕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들한테 보고해. 나는 잘 지내. 우리 가족은 최근 많은 긴장과 불안을 겪었어. 그러니까 나에게는 그것들에 대처할 시간이 필요했어. 하지만 걱정하지 마. 곧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동시에 투고된 메시지에는 “크레이지 한 것이 많이 말해지고 있다. 보고 들은 것 모두를 믿지 마. 모두 이 사실을 모를지도 모르지만, 나는 강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위해서 맞서고 있어. 당신들의 사랑과 헌신은 훌륭해. 하지만 나에게는 지금 괴로운 일에 대처하기 위해 약간의 프라이버시가 필요해. 협력해 준다면, 영원히 감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리트니는 지난 1월 아버지 상태가 좋지 않음을 밝히고 잠시 활동을 중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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