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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할수 없는 자해정치 임이자 그리고 소용돌이 국회... 가속도 붙은 패스트트랙 '잠시 숨고르기'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5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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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정의당· 평화당과 당내 반발에 직면한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24일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법안) 지정을 강하게 밀어 붙이면서 국회가 아수라장이 됐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원내지도부가 지난 22일 해당 패스트트랙 추진에 전격 합의하고, 한국당이 23일 청와대 앞에서 항의집회 후 국회 본회의장 앞 밤샘 농성을 시작하면서 여야는 이미 전면전 상황이었다.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결사 저지를 공언하면서 국회의장실을 점거했고, 문희상 국회의장은 쇼크로 병원으로 실려 갔다.

국회에서 벌어진 후진적 촌극에 “상상도 할수 없는 자해 정치”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패스트트랙의 캐스팅보트 통과 여부 열쇠를 쥐고 있는 오신환 의원은 이날 “소신을 지키기 위해 공수처 설치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대표를 던지겠다”는 공개 글을 올렸다.

누릭꾼들은 "임이자는 누구? 가수 이미자인줄" "성추행도 아닌데 왜그러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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