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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 주식 외상거래 또 급증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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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빚을 얻어 주식투자를 하는 신용거래융자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현재 투자자들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0조59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초 9조3000억 원 수준이던 신용융자 잔고는 2월 중순 10조 원을 넘어선데 이어 이같이 크게 늘었다.

유가증권시장 4조7800억 원, 코스닥시장 5조81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은 신용융자 잔고가 연초보다 600억 원(1.24%) 감소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1조2500억 원(27.4%) 증가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이정선 기자(데스크)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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