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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차세대 경영인, 한자리에…스마트공장 탐방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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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중견기업 탐방에 참석한 중견기업 차세대 경영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중견련
중견기업 차세대 경영인들이 뭉쳤다. 19일 오후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1호 기업 코아비스를 찾아 스마트공장 구축과 운영 방안 등을 익힌 것이다.

20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명문장수기업센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모나미, 와이지-원 등 중견기업 차세대 경영인 10명이 코아비스 세종 본사에서 제 1회 국내 우수 중견기업 탐방 행사를 가졌다.

코아비스는 국내 유일 자동차 연료 펌프 모듈 제작 중견기업으로 올해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자동차 연료 펌프, 모듈 제조공정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코아비스의 자동화 생산시스템 가동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도입 단계별 생산성 제고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충열 명문장수기업센터장은 “중견기업 차세대 경영인들이 우수 기업의 다양한 혁신 전략을 습득하는 등, 우리 경제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젊은 경영인의 경영 역량 제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지원 없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경우에 한해 올해부터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을 부여한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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