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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토트넘, 풀럼의 ‘젊은 피’ U-21영국대표 MF 라이언 세세뇽에 ‘눈독’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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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이 풀럼 소속 U-21잉글랜드 대표 MF 라이언 세세뇽(사진)에 흥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17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미러’지 등이 보도했다.

풀럼 하부조직 출신의 18세 세세뇽은 지난 2016년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정상 팀에 데뷔했다. 그 후도 순조롭게 출전기회를 잡으며 2017년 사상 최연소로 챔피언십의 연간 ‘베스트 일레븐’에 선출되었으며 이듬해에도 2년 연속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각 연령별 잉글랜드 대표로도 선발되었고 현재 U-21 잉글랜드 대표에도 뽑혔다. 이번 시즌은 현재까지 공식전 34경기에 출전, 2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그런 세세뇽에게 과거 몇 번이나 교섭을 시도하고 있는 토트넘은 풀럼의 강등이 정해진 이 타이밍이 베스트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같은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PSG)도 영입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풀럼이 세세뇽의 만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챔피언십으로의 강등이 결정되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과연 젊은 유망주 세세뇽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이적을 결단할 것인가.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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