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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신라호텔 롯데호텔

김형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g@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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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6월 ‘이른 여름휴가’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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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제공


제주신라호텔은 ‘원더풀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초여름인 6월 1일부터 투숙 가능한 제주신라호텔의 ‘원더풀 얼리 서머’ 패키지는 넉넉한 투숙 기간으로 출시해 여름 극성수기 기간을 피해 휴가다운 휴가를 제공한다. 극성수기보다 10% 이상 낮은 요금으로 객실과 야외 수영장, 풀사이드 공연, 루프탑 뮤직파티까지 즐길 수 있다.

◇시그니엘서울, ‘미쉐린 이웃 고메 파티’

롯데월드타워의 스테이와 비채나는 시그니엘서울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하며, 프렌치 다이닝과 한식의 이색적인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미쉐린 이웃 고메 파티’를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티는 비채나 리셉션과 스테이 메인 디너로 진행된다. 동서양의 만남과 한식과 양식의 조화를 주제로 8코스의 특별 메뉴와 함께 와인과 전통주의 마리아주를 즐길 수 있다.


김형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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