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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24일 기대작 '어벤져스: 엔드게임' 최초 상영회 연다

최지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ay@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1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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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블 스튜디오 작품과 또 한번 손을 잡았다.
카카오가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카카오페이지를 비롯해 Daum앱, 카카오톡#탭(샵탭), 카카오TV 등 카카오의 전 채널이 지난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를 전 세계에 독점 생중계했다. 이날 이벤트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마블’ 브리 라슨,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등 출연 배우들과 마블의 수장인 ‘케빈 파이기’, 어벤져스 감독인 안소니·조 루소 형제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카카오의 종합 콘텐츠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지는 이와 별도로 영화 개봉 당일인 24일 한국 최초 상영회를 개최한다. 카카오페이지 앱에 열린 ‘어벤져스-엔드게임’ 작품 홈에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상영회 티켓을 증정한다. 500석 규모로 진행되는 상영회 이벤트에 당첨되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어벤져스-엔드게임’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페이지는 21일부터 ‘어벤져스-엔드게임’ 예고 영상을 시청하고 추천웹툰을 본 이용자에게 어벤져스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 영화 개봉 전 방한한 배우·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진수 카카오페이지 대표는“카카오페이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블 스튜디오와 함께 풍성한 프로모션들을 마련했다”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어벤져스-엔드게임’을 폭넓은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a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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