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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바이블'에 차인표·한인수 등 배우 100여명 참여...성경 낭독 서비스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기사입력 : 2019-03-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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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한현주 기자] 차인표가 실시간 검색어로 올랐다.

17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 안정환,권오중,차인표의 러브 스토리가 그려졌기 때문이다.

덩달아 차인표가 참여한 드라마 바이블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바이블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음향을 곁들여 드라마 형태로 지난 4년간에 걸쳐 제작됐다.

차인표·한인수·이재룡·장광·박시은·예지원·정선희·추상미·양준모 등 영화배우·탤런트, 성우, 개그맨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상급 연예인들이 참여했다.

드라마 바이블'의 예수님 역에는 배우 차인표 씨가 맡았다.

하나님은 배우 한인수 장로, 다윗과 모세 배우 이재룡.장광 씨 등이 참여했다. 이밖에 권오중(요엘), 양준모(이사야), 엄지원(에스더.룻), 예지원(마르다),우희진(하와),박시은(마리아), 최윤영(마리아) 등의 크리스천 배우들도 재능을 기부했다.

또 배우 윤유선 씨와 아나운서 최윤영 씨, CCM 가수 송정미 씨 등이 시편을 낭독하는 등 총 100여 명의 크리스찬 성우.배우가 기꺼이 이 일에 동참했다. 배경 음악도 최고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드라마·영화 음악감독들이 참여했다.

G&M글로벌문화재단측은 "성경은 인류 최고의 베스트셀러"라며 "매일 꾸준히 무엇보다 오랜 시간 다함께 읽고 묵상하도록 하기 위해 드라마 바이블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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