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집사부일체' 박진영, 집 공개 "아침으로 올리브 오일 먹어"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기사입력 : 2019-03-17 19:58

공유 3
center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한현주 기자] 17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로 박진영이 출연해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이날 박진영이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이날 박진영은 작은 잔으로 올리브유 1잔과 바나나를 먹는 식사를 공개하며 20년째 아침을 이렇게 먹고 있다고 전했다. 멤버들도 모두 한 컵씩 올리브유를 마셨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사부 멤버들은 올리브유를 아침마다 먹는 이유를 묻자 박진영은 우리 몸에 세포가 몇 개 인지 아냐며 묻는다.

그러면서 “평균 37조 2천억개”라며 “사실은 피가 먹는거다” 고 말했다.

또한 박진영 집 거실에는 헬스 운동기구로 가득했다. 박진영은 운동기구가 가득한 거실을 지나 드레스 룸으로 멤버들은 안내했다. 드레스 룸에는 겨울 동안 입을 두 벌의 옷만 걸려있는 상태였다. 두 벌의 옷으로 겨울을 보냈다는 박진영은 "쇼핑은 1년에 딱 2번만 한다"고 말했다.

.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많이 본 연예스타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