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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또 같이' 밸런타인데이에 권하고 싶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 5편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2-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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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이틀 앞으로 다가온 올해 밸런타인데이 일정은 정하셨나요? 소중한 사람(혹은 그 후보)과 낭만적인 디너를 나간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부러울 따름입니다. 반면 특별한 예정도 없고 밸런타인데이를 보이콧 하고 싶다는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분은 집에서 와인이라도 한 병 따면서 영화를 한편 보고 지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해도 걱정 마십시오. 집에서 지내는 당신도 인생에 약간의 로맨스를 도입할 수 있으니까. 이번에는 그런 분들이나 커플 분들께도 마음에 따스함과 즐거움을 줄 작품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그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부터, 웃을 수 있는 것,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것까지...이 밸런타인데이에 온갖 감정을 불러일으켜주는 최고의 러브 로망스 영화를 5편 라인업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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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브 갓 메일

작가 노라 에프론이 디지털 세대를 위해 ‘도색집’을 리메이크한 이 영화. 맥 라이언이 맨해튼 서점 경영자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가게는 줄곧은 서점경영자 톰 행크스가 이끄는 대형 서점의 진출로 경영난에 빠집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반목하고 있는 두 사람이었는데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메일을 주고받으며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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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이 감동 러브로스에서는 신분의 차이에 의해 찢기는 두 젊은 연인 사이를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어덤스가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래도 더 진실 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습니다.(특히 빗속에서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는 장면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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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다수의 오스카를 수확한 이 걸작은 당시 할리우드의 최신 기술들을 모아놓은 것이었지만, 침몰하는 운명에 있는 타이타닉호 위에서 사랑에 빠지는 가난한 화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상류층의 딸(케이트 윈슬렛)을 그리는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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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1990년 감동영화는 죽음은 사랑을 나누지 못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주인공 샘(패트릭 스웨이지)은 어느 날 폭한에게 습격당해 죽어버립니다. 하지만 그의 영혼은 지상에 남습니다. 그 후 귀신이 된 그는 여자친구 모리(데미 무어)에게 손을 대려는 절친한 친구가 자신의 죽음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샘은 그 후 영매사(우피골드버그)의 도움을 받아 모리를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분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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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스타 이즈 본

할리우드의 명작 러브스토리를 뮤지컬로 다시 리메이크한 작품이 이것. 첫 감독을 맡은 브래들리 쿠퍼는 차분한 컨트리 싱어 잭슨 메인을 연기하고 큰 꿈을 가진 팝 싱어 얼리(레이디 가가)와 사랑에 빠집니다. 이렇게 다시 활기차기 시작한 잭슨의 인생이었지만, 얼리는 스타덤에 오르는 반면 잭슨은 몰락하게 됩니다. 문제투성이인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진실한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에 빠집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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