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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한국 트릭아이뮤지엄, 멕시코시티 해외지점 성황

작년 12월 멕시코서 일반 공개 이후 극장 찾은 관객 3만5천명 달해

박경희 기자 hjcho101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2-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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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박경희 기자] 트릭아이뮤지엄이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아시아지역 이외에는 처음으로 개설한 멕시코 지점에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일반에 공개된 증강현실 극장에는 50일간 전 연령층에서 3만5000명의 입장객이 방문했다.

트릭아이뮤지엄은 증강현실과 시각효과에 기반한 영상을 관객들에게 보여준다.

멕시코에 개설한 트릭아이뮤지엄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것은 무엇보다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벽이나 바닥, 천장 위 그림이 실제처럼 살아 움직인다.

특히 트릭아이뮤지엄은 미술작품 전시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작품에 AR기술을 적용해 관람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박경희 기자 hjcho1017@g-enews.com

박경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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