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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나이 서른인데…불치병 섬유근육통 고백…누리꾼 응원 쇄도 "꼭 이겨내시길"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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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30)가 불치병 섬유근육통에 걸려 투병중임을 직접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박환희(30)가 불치병에 걸려 투병중임을 직접 고백했다.

박환희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복을 입고 셀카를 담는 사진과 함께 "불치병이라는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새해부터는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은 20대 말에 진단받게 된 골다공증마저도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서 이겨내고 싶다"라며 완치하겠다는 곧은 의지를 다졌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박환희는 "약골이라 노는 것도 힘들어서 못하지만 사소한 기쁨과 감사함을 허락해주시고 나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위해. 내가 온전해야, 내가 건강해야, 내 사람, 내 가족들도 내 주님도 행복할테니"라는 글로 마무리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꼭 이겨내시길", "환희씨의 빠른 쾌유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이팅!", "항상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완치할 때까지 항상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등의 댓글로 격려했다.

한편, 박환희가 투병중인 섬유근육통이란 근육, 관절, 인대, 힘줄 등 연부조직에 만성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증후군으로 수면 장애 피로감 등을 동반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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