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현빈 손예진, 두 번째 열애설 부인에도 팬들 응원 쇄도 "나이도 있는 데 사귀어요. 거짓말은 노노"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22 12:35

공유 1
center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영화 '협상' 홍보용으로 담은 것.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두 사람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을 부인했으며 두 사람은 여전히 미국에 체류하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빈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빈이 드라마 촬영을 끝내고 업무상으로 해외에 나가 있다"고 밝혔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도 "손예진은 여행을 갔다. 촬영이 없을 때는 자주 외국에 나가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현빈이 출연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지난 20일 종영했다.

한편 21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일상복을 입은 모습으로 장을 보는 사진이 게재되며 두 번째 열애설이 터졌다.

이에 대해 양측은 "미국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만난 건 맞다. 마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갔는데 두 사람이 연예인이라 둘만 찍혔다"라고 해명했다.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은 지난 10일에도 불거졌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목격 사진과 글을 올리면서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은 곧바로 이를 부인했고 원글 또한 삭제된 상태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협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극 특성상 단 한 장면에서만 직접 만났지만 '협상' 홍보 활동을 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은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앱으로 담은 현빈과의 홍보 영상을 다수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번의 열애설 부인에도 현빈과 손예진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1982년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이 실제로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 hyes****는 "사진 떴는데 뭘 확인해요. 그냥 냅둬요. 혼기 꽉 찬 남녀 만나겠다는데 뭘 확인을 하나? 눈감아줍시다. 난 선남선녀 커플 찬성일세"라고 응원했다. 그밖에도 "eksq**** 선남선년데 누가 아깝고 할 게 있나요... 사실이면 행복한 연애하시길^^, lepo**** 본인들이 공개하기 싫어하면 좀 그냥 냅둬라. 손예진은 한번도 공개연애한적 없다. 모른 척 좀 해줘라, qhd7**** 사귀고 싶음 사귀어요. 나이도 있는데 거짓말은 노노" 등의 댓글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많이 본 연예스타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