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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정준호, 아내 이하정 둘째임신 겹경사…"태교 전념"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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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강준상 역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정준호가 아내인 TV조선 앵커 이하정씨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스카이캐슬'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는 배우 정준호(50)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준호 부인은 TV조선 앵커 이하정(40)씨로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3월 결혼한 8년차 부부다.

22일 정준호 측은 "이하정씨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준호는 "몇 년 전부터 둘째를 계획했다"면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 황금돼지의 해, 복덩이로 잘 키우겠다. 올해 'SKY캐슬'도 시청자들에게 많이 사랑 받고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 것 같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하정 씨는 현재 임신 17주째로 현재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올 여름 출산예정이다. 정준호 부부는 결혼 3년여 만인 2014년 첫아들을 얻었다.

정준호는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SKY)캐슬'에서 '한서진'(염정아 분)의 남편이자 주남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 '강준상'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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