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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비, 캐서린비 생일파티 불참에 불화설 확산…영국왕실 '동서간의 전쟁'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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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영국 헨리 왕자(34)와 메건왕세자비(37) 부부가 동서인 캐서린 왕세자비의 생일파티에 불참하면서 두 왕세자비 간 불화가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데일리 선’에 따르면 캐서린비는 지난 9일 37세 생일을 맞아 이에 앞선 5일 윌리엄 왕자와 절친한 친구들을 초대 조기 생일파티를 열었다고 한다.

헨리 왕자와 메건비는 현재 윌리엄 왕자 내외와 같이 켄싱턴궁에 살고 있는데 윈저 에스테이트의 부지 내에 있는 집으로 옮겨 살 계획이라고 발표한 이후 두 왕세자비의 불화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 메건비가 캐서린비의 패션스타일을 훔친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두 사람 간 긴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내년 봄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인 메건비와 헨리 왕자 부부는 윌리엄 왕자 부부를 떠나 자신들의 삶을 시작하고 싶어 한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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