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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장나라x오아린, 동안 미모 귀요미 현장 사진 "아리공주 넘 귀엽…황후마마 제기차기 달인"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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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오아린과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황후 오써니로 활약하는 장나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아리공주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는 오아린과 담은 투샷과 단독 사진 등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장나라는 "마지막 사진은.. 즐거우시라구요^^ 웃을 일도 힘든 일도 모든 일이 그러하듯 많겠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게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열정의 제기차기)"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한복을 입은 오아린과 손하트를 만드는 가 하면 제기차기 신공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장나라는 오아린과 비슷한 정말 작은 얼굴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리공주 넘 귀엽", "황후마마 ~^^ 제기차기 달인이예요~^^ 얼굴이 넘 작으셔서~ 아리공주 얼굴 더 큽니다 ~~", "마지막사진 넘 웃겨요. 제기차기 잘하시는 황후마마", "한복 언제 다시 입고 나오나요. 황후마마는 한복이 진리인데"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장나라, 신성록(황제 이혁 역), 최진혁(천우빈 역)이 본격 삼각 로맨스를 펼치지 시작해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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