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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 사망자 1인은 최초 신고자 추정

권진안 기자 kja@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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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권진안 기자] 14일 오후 충남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노종복 천안서북소방서장은 9시 20분 중간발표에서 "호텔 직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최초 신고자로 추정되며 초기에 불을 진압하려다 화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상자들은 현재 아산충무병원, 단국대학교부속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병원 등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소방관 4명도 포함돼 현재 탈진상태로 치료 중에 있다.

이날 불은 오후 4시 56분께 시작됐고 호텔에는 투숙객 15명과 직원 42명 등 모두 57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충남, 평택 등 구조인력을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권진안 기자 kja@g-enews.com

권진안 부장k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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